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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吳亨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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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 자
기 주장이 강한 고집형으로 다정다감한 이면에 냉정함이 담겨 있고 이성을 대하는 태도가 신사적이며 차분하나 오버센스(over
sense)를 잘 해 연애에 실패를 겪게 되고, 혼사도 잘 이루어 징이 있다. 28세 이전에 결혼을 하면 이별수가 있으며,
31세에 결혼하는 것이 가장 좋고 중매결혼이 유리하다. 결혼 후에는 일방적으로 집안을 리드하지 말고 부인과 의논하는 습관으로
화합에 신경 써야 한다. 대체적으로 고독한 운을 유도하며 애정에 고통이 수반되는 흉수이다. 침실매너는 무드 조성을 잘하고 전희도
섬세하리만큼 조화롭게 구사하나 스태미너 부족으로 완숙된 크라이막스까지 올라가기 어렵다. 정기(精氣) 보강에 힘써야 하며 감정
조절과 호흡 조절로 양보다는 질적인 침실생활로 상대를 리드해야만 한다. 애처가 기질이 있으며 사랑에 너무 섬세하다. |
| 여자 : 신
경이 예민하고 이지적이며 풍부한 감성을 지녔으나 애정운에 굴곡이 많아 혼전에 애정실패로 사랑앓이가 있게 되며 좋은 배우자감을
만나기가 무척 어렵다. 기분파적 기질로 이성을 사귀지 말고 현실을 직시한 자세로 이성을 사귀어야 하며 27~28세에 결혼하는
것이 좋고, 중매결혼이 유리하다. 결혼 후에도 남편에 대한 현실과 이상의 차이로 침실에 적막이 흐를 수 있으며 30대 후반에
이별수가 있으니 불만족에서 만족을 찾는 마음에 여유가 필요하다. 침실매너는 천성적인 기교력으로 상대에게 기쁨을 주나 스태미너
부족으로 피곤하기 쉽고, 자기 자신의 절정감을 이루지는 못하는 등 성생활의 강도가 약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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