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성명학.. 이건좀;;; |
자아 해석 2007/01/06 14:02
한글 성명학


성명 : 오 형탁


귀 하의 성명풀이는, 성실하고 정직하며 온유한 성품의 노력파라 할 수 있습니다. 순직하고 유덕한 타입이므로 한 가지 일에 뜻을 품으면 필히 성취하려는 집념이 강한 편이어서 어떻게 보면 활동이 더디게 보이고 외견상 무능해 보일 정도로 감정표현없이 묵묵히 일을 해나가는 형이라 하겠습니다. 초년에는 부모님의 여덕으로 큰 어려움이나 고생없이 자라나서 모든 일을 성실하고 근면하게 하여 착실한 발전을 거듭하게 됩니다.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는 신용일변도의 정직을 제일로 하고 그 다음으로 성실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급격히 부상되는 인물은 아니나 차츰씩 인정을 받겠습니다. 마치 느릿느릿한 황소가 일을 하듯 좀 우직해 보이지만 일 처리에는 빈틈이나 결함없이 꼼꼼히 매듭짓는 전통적인 성실파의 인물이라 하겠습니다. 사회적 유대관계도 상하관계를 불문하고 협동정신이 강해 상부상조를 잘 이루고 매사가 순탄하겠습니다. 부하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보다 더 협조적으로 대하는 것이 발전의 좋은 계기가 되겠습니다. 가정적인 면에 있어서는 부모님 슬하에서는 그다지 아쉬운 것 없이 성장하여 자수성가하게되니 부모님의 유산이 적다해도 큰 실망이 되지는 않겠습니다. 배우자는 연애로 만나게 되어 대단히 행복한, 그리고 부부애가 충만한 결혼생활이 되겠습니다. 연상이나 동년배의 배우자가 좋겠으며 어느 한 쪽의 일방적인 베품보다는 상호간의 헌신적인 협조가 필요하겠습니다. 예의바르고 명랑한 성격의 자녀를 두고 그 자녀로부터 지극한 효도받는 행운을 누리게 되겠습니다. 건강상 심약, 심열 등의 우려가 있으며 여자의 경우엔 애교와 매력을 겸비할 좋은 운이 유도되는 성명운이라 하겠습니다.


흐흠....
" 초년에는 부모님의 여덕으로 큰 어려움이나 고생없이 자라나서 모든 일을 성실하... "
님하 나 1살때 집한채 해먹을정도로 아팠고 조낸 국민학교 들어갈때까지 월셋방 전전했는데혐?
그후로는 뭐 비슷하긴 하지만.. 유년기엔 조낸 아팠다고요!

이럴땐 집근처에 감나무가 없었어야 한다! 뭐 이런식으로 해야 점쟁이 소리 듣는다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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